• 공지사항
  • 자유게시판
  • 주변관광지
  •  
    작성일 : 09-02-21 23:38
    중국의 기공수련
     글쓴이 : 진선인 (210.♡.250.38)
    조회 : 3,190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의 한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평소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중국문화와 중국기공에 대해서 관심도 많고 그러다 보니 중국 문화도 사랑하게 되고 또 파룬따파(법륜대법, 파룬궁)도 수련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 수련을 통하여 가정에서나 사회에서 좋은 사람이 되고, 또 몸도 건강하게 변하여 이득을 보았기 때문에 파룬따파가 좋은 공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중국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파룬따파를 수련한다는 이유로 탄압을 받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심지어는 생체로 장기를 적출당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하였습니다. 왜 무고한 그들이 탄압을 받고 있는지? 많은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탄압 초기에 파룬따파에 관한 소식을 우리 한국 TV나 신문을 통해서 알았지만 중국 정부의 주장을 그대로 전하고 있는 느낌을 받아 왜 탄압받는지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었습니다.

    파룬따파는 1992년 5월 중국 장춘에서 리훙쯔(李洪志) 선생님이 처음 전하신 불가의 고층차 수련대법입니다. 중국기공과학연구회의 지도자들은 파룬따파의 공리공법과 공의 효과를 충분히 긍정하였고 아울러 그것을 직속공파로 받아들였으며 또한 그것의 보급과 전수를 위해 많은 구체적인 지지와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홍지 선생님은 초청을 받고 선후로 중국 각지에서 몇십차례의 반을 꾸리어 설법을 하고 공을 전수하였는데 가는 곳마다 공을 배우는 사람들의 열렬한 환영과 대폭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이홍지 선생님이 출산한지 반년이 된 후 즉 1992년 12월에 이홍지 선생님은 국가의 대형기공활동을 지지하기 위하여 중국기공과학연구회의 요청에 응해 친히 제자를 거느리고 92년 동방건강박람회에 참가하였습니다. 파룬따파는 여기에서 인기공파『明星功派』로 되었습니다.

    1993년 동방건강박람회에서 이홍지 선생님은 박람회 조직위원회 성원으로 초빙되었으며 파룬따파는 특별히 초청한 공파로 되었습니다.이홍지 선생님은 여기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요구로 기공학술보고를 세차례 하였으며, 이홍지 선생님과 파룬따파는 박람회기간에 대회를 위하여 기여를 하였기에 대회 조직위원회와 전문가위원회에서는 공동으로 대회의 유일한 하나의 최고의 장려-『주변과학진보상』을 이홍지 선생님께 수여함과 동시에 대회에서는 또 『특별금상』 및 『환영을 받는 기공사』란 칭호를 수여하였습니다.

    이러한 소문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수많은 사람들이 파룬따파를 수련하게 되었고 중국 정부도 파룬따파를 적극 지지하였으며, 중국 당,정,군 고위층 간부들과 학자,교수,과학자,공무원,군인,대학생,근로자,농민등 사회 각계층에 이르기까지 모두 파룬따파가 좋다고 하며 수련하였습니다.
    1996년 이홍지 선생님의 저서인 『전법륜』은 중국에서 베스터셀러가 되었습니다.

    파룬따파는 단지 하나의 대중성적인 연공활동이며 무슨 조직이 없고 더욱이 어떤 정치목적이 없습니다. 여태껏 어떤 반정부 활동에 참여한 적도 없습니다. 파룬따파는 심신수련법으로 우선 좋은 사람, 도덕이 고상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5가지 공법으로 몸을 닦아 진정하게 병을 고치고 건강해집니다.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사람은 도덕이 승화한 후 확실히 사회에 이로움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1998년 중국국가체육총국 자료에 의하면 북경시 지역 파룬따파 수련자 12,731명에 대한 건강조사에서 11,785명이 질병이 호전되었거나, 완전 회복되어 99.1%에 달하는 사람이 병을 치유함으로써 심신건강에 뛰어난 공법으로 증명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심신에서 이득을 보았기에 파룬따파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중국 관영 보도에 의하면 1999년에는 수련자가 1억이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많은 공산당원도 파룬따파를 연마했습니다.

    중국에는 다른 문파의 기공도 많은데 그들은 왜 탄압을 받지 않았을까요?  다른 문파의 기공은 수련자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파룬따파는 중국 공산당원 6천만을 넘어서 수련자가 1억이나 되고 또 너무나 올바르게 갔기 때문에 장00의 질투를 받았습니다.

    중국 정부는 파룬따파를 탄압하기 위해서 이홍지 선생님에 대해서 아주 많은 거짓말을 날조하고 중상하는 비디오 프로와 비디오를 촬영하였으며 거짓 방송을 만들고, 거짓말을 신문에 싣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위조한 녹화테이프를 유포하고, 천안문 분신자살사건등을 조작해서 중국국민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만약 파룬따파가 좋지 않다면 왜 세계 100여개 나라에서는 자유롭게 수련하겠습니까? 오직 중국에서만 파룬따파를 탄압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파룬따파는 현재까지 미국,캐나다,호주,일본등 많은 지역의 정부로부터 600여종의 상을 받았으며 뉴욕,워싱턴,시카고,LA등 300여개의 시로부터 "파룬따파의 날"로 명명받기도 했습니다. 파룬따파 보급을 통한 인류애의 실현과 중국사회의 민주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홍지 선생님은 2000년,2001년,2002년 연속 3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셨습니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이미 파룬따파 수련자가 중국 정부의 탄압으로 2,000여명이 사망했고, 수없이 많은 사람이 정신병원에 감금되고 약물 실험의 대상으로 되고 있으며, 매일 고문을 당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생체로 장기를 적출당하여 사망하는 경우가 수없이 많습니다. 억울하게 직장을 잃고 가정이 깨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유리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의회에서는 2002년 7월 23일 만장일치로 인도적인 입장에서 파룬따파 탄압을 중지시켜야 한다는 파룬따파 지지 결의안을 채택한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이 중국정부의 일을 간섭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중국이 무고한 사람들의 인권
    을 짓밟았기 때문입니다.

    만일 파룬따파를 중국에서 중국국민들이 자유롭게 수련한다면 오늘의 중국 사회는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파룬따파 수련자는 진실한 말을 하고 진실한 행동을 하며, 착하고, 남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도 참을 줄 압니다.  그러한 사회는 정말 건강하고 밝은 사회가 될것이며 모든 사람들은 도덕을 중요시하여 아마 경찰도 필요없는 사회가 될지도 모릅니다.

    탄압받는 사람은 파룬따파 수련자뿐만 아니라 그들 매 사람은 모두 가족이 있고 남편, 아내, 자녀, 친구가 있는데 몇억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분들은 여려분의 이웃이 되고 친구가 되고 또 친척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좋은 사람들이 이웃나라에서 탄압을 받고 있는데 우리가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이웃이 아무런 이유없이 다른 사람에게 탄압을 받는다면 우리가 가만있겠습니까? 이것은 우리에게는 아직 양심이 남아 있으며 좋고 나쁨을 구분할 수 있는 마음이 있기때문입니다.

    파룬따파는 일반적인 기공이고 태극권과 서방사람들이 즐기는 아침 단련과 별다른 구별이 없으며 아침에 한시간 혹은 반시간 공을 연마한 후 바로 출근하였습니다. 그들은 모두 사회속의 일원이고 그 어떠한 종교형식이 없었습니다. 수련자들은 다만 기공을 배우고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동시에 하나의 더욱 높은 고상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데 이것을 사이비라고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그 어떠한 정부,국가,민족에도 모두 유익할 뿐 해로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실의 진상을 알게 하고 싶고 왜냐하면 중국은 강대한 선전기구가 있고, 그는 단지 한쪽 편에 쏠리고 단지 그들에게만 말하게 하고 국민들이 말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방법이 없고 다만 든사람들에게 파룬따파에 대한 올바른 목소리를 듣기를 희망합니다.

    http://www.falundafa.or.kr
    에 가시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Total 10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상호비방 또는 홍보스팸글은 발견즉시 삭제… 사천문화원 01-22 2411
    101 세계문화예술인연합회 추천 외국인 공연단 / … 세계문화예… 12-19 977
    100 2014.11.13 숙명가야금연주단의 가야금 For You 숙명가야금… 11-11 1088
    99 제19회 필봉마을굿축제 中 전국 전통연희문화… 필봉농악보… 08-05 1217
    98 제5회 구암제 청소년 논술 백일장 입상자 공대원 04-12 1177
    97 제76기 창원/경남지역 체형관리사(D.P) 자격증… KDA 03-04 1262
    96 상호비방 또는 홍보스팸글은 발견즉시 삭제… 사천문화원 01-22 2411
    95 외국인공연, 외국인모델,외국어MC,클럽쇼 문… 세계문화예… 11-03 1380
    94 제1회 전국전통연희 생활문화동호인 경연대… 강다현 08-16 1255
    93 마당극 토선생전!!! 장자번덕 08-14 1380
    92 2013년 추천 공연팀(국내,해외 공연단) 세계문… 외국인공연… 05-04 1245
    91 2012년 사천포토클럽 회원모집 이민규 01-05 1758
    90 -2011년 문화회원 춘계 유적지 탐방- 강재길 05-27 1960
    89 2011년 제5회 양주김삿갓 전국문학대회 양주예총 05-12 1822
    88 -이제오신 님의 향기- 강재길 04-14 2009
    87 구씨의 씨족사 구륜당 04-06 2102
    86 문화학교 변경시간표 정미경 03-18 1960
    85 2011년 사천예술촌 무료사진강좌 ( 사진촬영 … 이민규 02-14 2507
    84 이제 庚寅을 보내고 辛卯를 기다린다. 강재길 12-23 2942
    83 일본어회화 강좌(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강좌담당 11-21 3205
    82 -=★ 국가공인자격증 ★=- (사회복지사,보육교… 우리사회교… 10-19 3102
    81 -용궁 가는 비토 토끼의 판소리 창극을 보고- 강재길 09-30 2839
    80 DSLR 카메라 사진강좌 및 회원모집 이민규 09-18 2689
    79 아퀴의무대공연 스토리타악퍼포먼스"전쟁의 … 박종대 09-17 2918
    78 [신청하세요] “아시아의 몸짓과 소리” 학술… 김추자 09-15 2394
    77 오늘 연륙교에서 무료영화 상영합니다. 김종현 08-27 2906
    76 8월 27일 삼천포로 해운대 보러오세요^^ 김종현 08-25 2771
    75 삼천포에서 한 여름밤읭 영화축제 합니다 김종현 08-23 2654
    74 2010년 양주세계민속극축제 전격취소 안내 축제사무국 07-28 2318
    73 사천문화원 대관 규정 공대원 07-26 2067
    72 사천문화원 대관 공대원 07-26 2310
    71 [부산국악원] 7/31 토요신명무대 무용특별공연 김추자 07-21 2245
    70 2010년 양주세계민속극축제 시민참여무대 공… 축제사무국 07-16 2325
    69 2010년 양주세계민속극축제 자원활동가 모집… 축제사무국 07-16 2258
    68 2010년 양주세계민속극축제 가장행렬 공모접… 축제사무국 07-16 2228
    67 경남문화예술회관-9월의 어느 멋진 날<세계… 박상준 07-15 3742
    66 2010. 제12회 대한민국 강남미술대전 접수9/1~9/3 조훈희 07-14 2233
    65 고복수가요제, 소리문화예술제, 인디밴드캠… 조현철 07-08 2143
    64 경남문화예술회관 - 오스트리아 빈국립 오페… 박상준 06-28 2406
    63 [부산국악원] 궁중예술의 정수를 담은 <왕… 김추자 06-24 2303
    62 -사천시 새 문화윈 개관을 축하합니다.- 강재길 06-14 2432
    61 내병은 내가 고친다 , 100배빠른영어 박진서 06-10 2312
    60 [부산국악원] 몸과 마음을 흥겹고 신명나게 … 김추자 05-29 2548
    59 -2010년 춘계 회원 유적지 탐방- 강재길 05-06 2375
    58 단군시조님 어천절 기념 강연 은미현 04-22 2369
    57 구암제 논술 쓰기;;;; 오승훈 03-28 2279
    56 구암제 청소년 과거시험(백일장) 급제자 명단… 정보문 03-28 2375
    55 저도 입상자 명단 다운이 안됩니다. 이원석 03-28 2519
    54 구암제 청소년 과거시험(백일장) 급제자 명단… 정우식 03-28 2397
    53 구암선생 유적지를 따라 이영섭 03-25 3810
    52 [경남문화예술회관]'컨택트'일상에서… 이나라 03-18 2400
    51 열정적인 아퀴의 타악퍼포먼스를 기대하세요 박종대 03-05 2604
    50 읽어 볼 만한 책 이규호 03-02 2243
    49 국립발레단 초청 “차이코프스키” 삶과 죽… 김보화 02-26 2254
    48 사천 선비 龜巖 학문 정신 기린다 이영섭 02-12 2295
    47 이견대 이영섭 01-18 2613
    46 [12월5일] 멘델스존 탄생 200주년 기념음악회 "… (1) 아츠 11-23 2621
    45 ★☆~이호섭의 가요강좌 개강~!!~☆★ 가요전문강… 11-23 3250
    44 꿈의 직장 사천인터넷뉴스 기자직에 도전하… (8) 사천인터넷… 11-12 2275
    43 "치유와 정화 프로그램" 정선아리랑… 11-04 2807
    42 연광철&정명훈의 슈베르트 겨울나그네 아츠 11-04 3017
    41 [가족무용극] 피론의 돼지 아츠 11-04 3015
    40 김선영의 뮤지컬라이프 아츠 11-04 3192
    39 안녕하세요.. 사천가족입니다.. ^^ 사천가족 10-29 2627
    38 가을에 떠나는 문화 예술여행 -무어별 이현서 09-23 2610
    37 2009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사업추진 성과보… 정경란 09-21 2764
    36 제11회 대한민국 강남미술대전 강남문화원 09-14 2981
    35 『제2회 강강술래 경연대회 』참가안내(09명… 강강술래지… 09-09 2517
    34 자신감, 잠재력, 리더십계발과 취업능력향상 … 레크교육원 09-02 2607
    33 제12회 울산광역시 전국국악경연대회 안내 울산국악협… 08-31 2682
    32 볼만한 문화축제 어떤 볼만한 것들이 있는지? 한마음 08-30 2677
    31 2009년 전국의 무용공연 정보를 모았습니다. ^^ (3021) 춤판닷컴 08-21 5128
    30 제14회 금정예술제 안내 금정예술제 08-21 2585
    29 [전주전통문화센터] 제14회 전국대학생마당놀… 전주전통문… 08-17 2276
    28 제13회 박달가요제 안내 임연화 08-13 2595
    27 사랑티켓[문화나눔]과 함께 하는 8월 이벤트 복권기금문… 08-12 2612
    26 [전주전통문화센터] 그레고의 인형음악대(미… 전주전통문… 08-12 2382
    25 행사,기념,답례품의 모든것 판촉777 08-11 2690
    24 <<추가모집!!>>사회복지사 2급 무시험… 서울교육정… 08-06 2609
    23 자신감 잠재력 리더십계발 및 취업능력향상 … 레크교육원 07-28 2891
    22 보전대상지 시민공모전 온라인 심사인단 모… 한국내셔널… 07-10 2916
    21 한국내셔널트러스트 보전대상지 시민공모전 … 한국내셔널… 07-10 3025
    20 「2009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참가작품 공… 대한민국전… 07-09 2766
    19 환상의 타악퍼포먼스 아퀴를 만나보세요 박종대 07-02 2583
    18 경상남도 문화예술회관 재개관기념 국립발레… 이윤정 06-16 2619
    17 천하의 상쇠 나금추 선생님 공연안내 고창농악전… 06-10 2722
    16 부평 삶의 문학상 공모 부평구문화… 06-04 2496
    15 진해시 제황산공원 모노레일카 운행안내!! 모노레일카 06-02 2910
    14 유적지 답사 이영섭 05-08 3402
    13 매주 주말, 시름 잊고 우리가락에 ‘흠뻑’ … 조유리 04-17 2791
    12 2009년 여름방학 주니어 영어캠프 모집 박미란 04-16 2777
    11 익산역사지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추… 마한·백제… 04-14 2783
    10 자료 소개 김영은 04-02 3297
    9 전통문화체험 박승철 03-30 3171
    8 환상의 타악퍼포먼스 아퀴를 만나보세요. 박종대 03-12 3028
    7 단상 경현 03-01 2844
    6 재선 축하 (3809) 이영섭 02-27 3577
    5 중국의 기공수련 진선인 02-21 3191
    4 (재)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 제2회 '경남지… (재)동아세… 02-11 2987
    3 <방학특선 아동극> 한지인형극 '동동… 전주전통문… 02-11 2977
    2 안녕하십니까? (사)타악연희원 아퀴 입니다. 아퀴 01-14 2898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