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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0-05-06 21:06
    -2010년 춘계 회원 유적지 탐방-
     글쓴이 : 강재길 (211.♡.223.194)
    조회 : 2,375  
    올해는 유달리 봄비가 잦았지만 그래도 어김없이 꽃은 피고 아름다운 새소리를 들을 수 있어 참 좋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봄은 우리들 곁에서 새로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계절의 선봉자이며 삶의 전령사이기도 합니다.
     봄바람 살랑살랑 부는 4월!
     한려수도 삼천포 앞바다의 잔물결도 봄을 찬미하는 듯 옥색의 맑디맑은 물결로 수를 놓는 듯 그 위로 미끄러지듯 달려가는 유람선, 두 줄기 하얀 파도를 가리며 힘차게 달려오는 만선의 어선들, 한려바다의 물결이 넘실거리며 밀려와 잔잔히 부서지는 아름다운 파도, 길가의 연분홍 철쭉도 울타리의 찔레꽃도 살며시 봉오리를 내밀고 온 산천이 연노란 색으로 물감을 칠해 놓은 듯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 봄의 향연을 안고 사천문화원에서는 봄소식과 함께 회원들을 모시고 문화유적지 탐방 활동과 함께 상호 우의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봄나들이로 경상북도 영천일원의 유적지를 탐방하고 돌아 왔습니다.

      짓궂은 봄비가 또 내릴 듯이 아침부터 동쪽 하늘은 구름을 잔뜩 머금고 있으니 화창한 봄 날씨를 시샘하는 심술보가 터지려나 봅니다. 그래도 많은 회원들이 아침 일찍 준비하여 동참하였기에 회원 모두가 기분 좋게 출발 하였습니다.
     문화원 집행부의 일정에 대한 안내와 이번 문화 유적지 탐방 행사의 취지를 알리는 설명, 회원들의 불편을 들어주겠다는 친절한 배려, 특히 연로하신 분들의 안전에 대한 세심한 주의, 하루의 문화 탐방이지만 평소 회원들의 건강을 위하고  생활에서 쌓여있던 스트레스나 피로를 씻어 내어, 막히고 답답한 심신을 이번 기회를 통하여 봄바람에 실어 날려 버리고 돌아오시라는 원장님의 인사 말씀과 함께, 경남 문화 위원회에 참석하기 때문에 같이 동행하지 못하신다는 원장님의 아쉬운 말씀, 그리고 동행한 선임이사, 사무국장, 안내를 도운 아가씨들 정말로 수고 하셨습니다.
     
     -천년 고찰 팔공산 은해사(銀海寺)-
     회원들이 탄 전세버스는 남해안 고속도로와 구마 고속도로를 거쳐 대구포항 고속도로를 달려 먼저 도착한 곳은 팔공산 동쪽의 기슭에 자리 잡은 은해사에 도착 했습니다.
     천년고찰‘은해사’는 경북 5대 본산이며,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의 자리를 지키는 경북지방의 대표적 사찰로 교구로서의 현존 본사 중 본존불로‘아미타불’을 모시는‘미타도량’으로도 유명하다는 기록이 안내되어 있었고 사찰의 규모도 아담하면서도 깨끗이 정리되어 있었으며, 들어가는 입구 반대편 에서는 불사가 한창 진행 중이어서 기계 톱 소리와 포클레인이 땅을 파고 고루며, 석축을 쌓는 소리가 요란 하였습니다.
     
     신라 41대 헌덕왕이 즉위한 809년에 혜철국사가‘해안평’(옛 은해사 터)에 창건한 사찰이 해안사인데 이 해안사로 부터 은해사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헌덕왕은 조카인 40대 애장왕을 폐위시키고 즉위한 임금으로 당시 정쟁의 피바람 속에서 숨진 원혼을 달래며 왕의 참회를 돕고 나아가 나라와 백성의 안녕을 위해서 창건한 사찰이 은해사의 시초가 되는 해안사라고 하니 부처님의 자비로운 광명은 왕위 찬탈도 지혜로움으로 용서하는 우주만물의 성좌이시며, 대자비로 일체중생을  이끄시는 부처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 후 고려시대와 조선시대를 거치는 동안 큰 화재로 사찰이 몇 번에 걸쳐 전소  되기도 했지만 조선 인종 때‘천교화상’이 지금의 장소로 법당을 옮겨 새로 절을 지었다고 하며, 이 때 법당과 비석을 건립하여 인종의 태실을 봉하고 은해사라고 이름을 짓게 되었다고 하니 천년고찰의 명성답게 그 가치를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은해사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아름드리 홍송들이 많이 있었는데 이 소나무들은 조선 숙종 때에 심어진 것으로, 300년 가까운 세월동안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소나무들이라고 하니 과히 은해사의 역사와 함께 자라온 나무들이 아닐 수 없었으며, 사찰 바로 입구의 연리목은 은해사를 찾는 연인들의 사랑과, 가족애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징표로 사랑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였습니다.
     
     경내는 부처님, 보살, 나한 등이 중중무진으로 계신 것처럼 웅장한 모습이 마치 은빛 바다가 춤추는 극락정토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며, 또 은해사 주변에 안개가 끼고 구름이 피어 날 때면 그 광경이 은빛 바다가 물결치는 듯 하다고 해서 은해사라고 이름 지었다고 하니 팔공산맥으로 부터 뻗어 내린 산세와 함께 대웅전을 비롯한 경내의 요사채들이 아담하고 안락하여 포근한 느낌이 들면서 한 폭의 그림이고 은은한 풍광이었습니다.
     
     사찰 규묘가 현재에 이르기까지 은해사는 말사 39개소, 포교당 5개소, 부속암자 8개소를 관장하고 있는 대본사이며, 1943년까지만 하더라도 은해사에는 건물이 35동 245칸에 이르러 대사찰의 위용을 자랑했지만, 현재 은해사 본사내에는 19개 건물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하니 부처님 도랑도 시대의 흐름과 함께 다소 간결하고 소박하게 정리되면서 불심에 대한 참된 진리가 더욱 빛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임고서원(臨皐書院)-
    고려 말의 충신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1337∼1392)선생을 추모하기 위하여 조선 명종 8년 부래산(임고면 고천리에 있는 산)자락에 창건 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선조대왕 36년에 중건하여 사액(賜額)서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 선생이 태어난 시기는 고려 충숙왕 복위 6년(1337) 현 임고면 우황동에서‘일성군 운관’의 아들로 태어나 공민왕 9년(1360) 문과에 장원급제하여 성균관 대사성, 등을 역임하였고 정승자리 까지 올랐으며, 왜구 토벌에 지대한 공을 세웠으며 대명국교에도 큰 공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지방관의 비행을 근절시키고 의창을 세워 가난한 백성을 돌보는 구제활동에 앞장선 분이시기도 합니다. 또 성리학에 뛰어난 동방 이학의 시조로 추앙되었고 시문, 서화에도 뛰어난 명성을 가진 분이기도 하지만 충신의 도를 지켜 쓰러지는 고려를 바로 세우려다 죽임을 당했지만 오히려 후국의 조선 왕조에 충절을 가르친 정신적 지주로‘불사이군’이란 충의의 길과 유교를 국가 이념의 통치로 삼을 수 있도록 근본을 다지게 하는 분이시기도 합니다.
     
     포은 선생은 고려 삼은의 한사람으로서 기울어져 가는 고려의 국운을 바로 잡고자 노력 하였으나 공양왕 4년(1392)이방원의 문객 조영규에게 선죽교에서 피살 되었으며, 조선 태종 원년 그의 충절을 기려 영의정에 추중되었고, 익량 부원군에 추봉 되었다고 합니다.

     임고 서원은 고종 8년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65년 복원하여 포은 선생과‘지봉 황보인’선생을 봉향하고 있다고 하며, 또한, 1990년부터 성역화사업을 추진하여 기존의 서원 옆에 새로이 서원을 세워 웅장한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지금은 경상북도 기념물 제62호로 지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임고 서원에 들어가는 입구 나란히 두개의 대리석 비석에 새겨진 두 수의 시조 에서는 포은 선생의“단심가”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이몸이 죽고 죽어 일백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님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줄이 있으랴."
     
     조선 제3대 왕 태종 이방원의‘하여가’에 대하여 지은 것으로 고려 신하로서의 충성심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노래입니다. 이방원은 정몽주에게 고려를 무너뜨리고 새 왕조 조선을 세우는 일에 가담할 뜻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하여가’란 노래를 지어 그의 마음을 떠 보았으나 이방원의 유혹을 단번에 뿌리쳐‘단심가’로 화답 했습니다. 죽음이란 절박한 상황에서도 다양하고 미묘한 충성심을 표현한 충신의 의지가 굳게 담겨진 작품으로 이 노래는 조선 개국 후에도 신하의 충성심을 나타내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사회 개혁 쪽 보다는 국가 질서유지와 함께 왕권에 대한 충성이 더 중요하다는 쪽으로 정치이념이 바뀌어 졌습니다.

     한쪽 비석에는 포은 선생의 어머니께서 지으셨다는 “백로가”가 있었습니다.

    "까마귀 싸우는 골에 백로야 가지마라.
    성난 까마귀 흰빛을 새오나니
    청강에 고이 씻은 몸을 더럽힐까 하노라."
     
     정몽주의 어머니께서 간신 패와 역신들의 무리와 어울리지 말도록 아들을 훈계하기 위해 지은 풍류시 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청구영언에는 작자 미상으로 되어 있으며, 약파만록(조선 후기의 학자 이희령이 편찬한 국사책) 에는 연산군 때의 가객 김정구의 작품이라 하여 그의 한역 시가 실려 있는 것이 발견되어 작자에 대해서는 이설도 있으나 이 곳에서는 포은 선생의 어머니께서 지은 시로 시비를 같이 세워 놓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조암 영산전(靈山殿)-
     신라 효성왕 2년‘원참도사’가 이 절을 창건했다고도 전하고 경덕왕 때 왕명으로 창건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지지만 그 뒤 진평왕 13년 혜림법사와 법화화상이 영산전을 건립하여 오백나한을 모시고 영험 있는 나한 기도도량으로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목조 건축물은 고려시대 이전의 것은 현재 남아 있는 것이 없으며, 지금 남아있는 고려시대의 목조건축물로는 13세기 초에 건립된‘부석사 무량수전, 예산 수덕사 대웅전, 부석사 조사당과, 이 곳 거조암 영산전’등 4곳 뿐이라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니 우리나라 목조 건물로서는 국보급으로 평가 받아야 옳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거조암 영산전의 500여 분의 나한이란 많은 부류의 사람들을 다양한 참구 방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누구나 성중님들과 같은 아라한과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로 모든 이는 불성을 닦고 스스로 수행한다면 불제자로서의 의미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에게 있어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은 스님들은 선방이나 참구 방법으로 공부하고 불도를 닦으며, 불자는 사회 직능별 자기가 맡은 각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여 삶의 가치를 참되게 실천 한다면, 이것이야 말로 부처님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또한 나한정신은 비로자나 부처님의 삶의 진리에 대한 진정한 가치이고 불심이며 이것이 살아 있는 극락정토이며, 복잡한 현대 생활에서의 우리들에게 큰 가르침을 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현재의 이 영산전은 고려 우왕 원년에 지어진 건물로, 설파(雪坡)상언 스님이 그렸다는‘영산회상도와 청화화상’이 있으며, 주춧돌은 앞산의 자연석을 이용하여 만들었다고 하니 자연처럼 아름답게 불심을 깨우치도록 하는 큰 뜻의 의미가 초석 되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석가여래와 문수보살, 보현보살 526분의 나한성중을 모시고 있는‘영산전은 국보 제14호’로 지정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보물이기도 하였습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경상북도 영천 지역의 역사에 담긴 흔적과 내용을 보면서 조상들이 남긴 문화유산이 값진 보석과도 같은 역사의 빛을 발산하고 있음을 볼 수 있었고 문화와 전통을 가진 우리 민족만이 가질 수 있는 자랑거리로 자손만대에 걸쳐 길이 남을 수 있는 보배로움에 깊은 감동과 찬사를 보내면서 자랑스러웠습니다.
     -돌아오는 길-
     우리 사천 문화원에서 계획한 회원들의 봄나들이 문화탐방 활동이 거의 끝나갈 무렵 구름을 잔뜩 머금은 하늘에서는 또 봄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비가 내리니 회원들이 우왕좌왕 하면서 질서가 없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차분하게 대처 하면서 질서 있게 행동 하는 성숙한 문화 시민의 행동을 보여준 것은 삶에서 얻어진 차분함과 노년기의 아름다운 노하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회원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잠시 동안이라도 편이 쉴 곳이 마땅치 않던 차에 다행히도 영천시 문화원에서 그 곳 강당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자리를 제공해 주셔서 회원들 모두가 같이 앉아 이야기도 나누면서 문화원 집행부에서 준비한 소주한잔 나누는 시간은 모든 회원이 즐겁고 행복했으며, 평소에 잘 모르는 회원 분들과도 좋은 인연과 친목을 가지게 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문화원 집행부에서는 비가 내릴 것에 대비한 사전에 준비한 우의를 그 많은 회원들에게 모두 한 벌씩 지급한 것은 하루의 일기에 대한 철저한 계획으로 회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탐방활동이 되도록 많은 배려를 한 것에 정말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점식 식사를 비롯한 간식, 음료, 주찬 등 회원들에 대한 각별한 배려는 회원들 모두가 즐거웠으며, 봄나들이 문화탐방 활동으로 얻어진 체험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한 것으로 생활의 활력소가 되었으리라 봅니다. 끝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문화체험 활동이 되도록 많은 힘을 써주신 원장님 이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회원님들 모두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연 4월 30일
            사천시 문화원 주최 춘계 회원 문화유적지 탐방 활동을 마치고

                                              -靑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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