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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1-05-27 20:49
    -2011년 문화회원 춘계 유적지 탐방-
     글쓴이 : 강재길 (211.♡.194.136)
    조회 : 1,960  
    -2011년 문화회원 춘계 유적지 탐방-
     만화방창 萬化方暢 만산의 연분홍 진달래도 냇가의 실버들 가지도 연노란 새눈이 고개 숙여 내밀고 저 멀리 구렁논 가에서 울어대는 개구리 음악 소리도 봄을 스치고 지나가는 향연이 함께 어울려 자연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산야의 자연그림을 도화지에 수채화 물감으로 칠해가는 오월 초, 사천문화원 주최 춘계 유적지 문화 탐방에 나선 회원들의 마음은 포근하면서 훈훈한 기운이 감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아침공기는 약간 차가우나 상쾌한 기분을 주는 것은 촉촉이 적신 아침 이슬 탓인지, 맑고 포근한 날씨 탓인지 출발이 좋은 아침 이었습니다.

     문화원에서 출발하는 1호, 5호의 관광버스는 중간 모임인 사천 비행장 앞 임시 주정차의 장소에 도착하여 기다리고 있으니 5대의 수송버스가 모두 도착 하였습니다.
     주최 측의 임원들이 회원들의 인원 파악과 차량 편승에 따라 인원을 새로 배정하고 원장님의 이번 춘계 문화탐방의 말씀에서 ‘우리 이웃의 명승고적의 역사적 의의와, 선비의 고장 거창․ 산청에서 사대부 집안의 가풍과 전통한옥이 우리들의 생활공간에서 보여주는 정신적 의미’ 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 하였습니다.

      -거창 수승대-
     거창의 수승대는 조선시대 학풍의 진리를 논하는 선비들이 영남에서 제일로 아름다운 곳으로 여기는 신이내린 산천으로 경치 좋은 동천 洞天으로 여겼다고 한다.
     수승대 원학동 계곡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거북바위는 화강암 암반으로 깊고 긴 계곡과 주변의 산야와 함께 어우러져 ‘산명수려 山名秀麗’ 한 자연경관을 보여주고 있는 곳으로 이름하여 ‘수승대 搜勝臺’ 로 학문의 진리를 논하면서 청풍명월 벗 삼아 술잔을 돌리면서 유학의 이상향을 토로 吐露한 장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수승대 이전의 이름인 수송대’ 라는 명칭과 관련하여 퇴계 이황의 개명 시와 갈천 임훈의 화답시가 함께 전하여 지고 있다고 하며, 수승대 양쪽에 위치하고 있는 요수정과 관수루는 지금도 잘 보존되어 있는 것이 수승대의 특징이라고 하였다.
     
     선비는 자고로 학문의 진리를 탐구하는 자로써 의리에 만족하며 생각이 깊고 행동이 신중 하다하여 산과 같이 무겁다고 하였으니 자연히 산을 좋아하게 되어 ‘인자요산 仁者樂山’ 이라고 하였으며, 지혜롭고 슬기로운 사람은 사리에 밝아 막힘이 없는 것이 흐르는 물과 같아서 ‘지자요수 智者樂水’ 라 하였으니 이치에 밝아 정체함이 없는 것이 마치 물이 자유로이 흘러가는 것과 같다고 하여 물을 즐겼다고 하였다.

     이곳이 바로 '요산요수 樂山樂水’ 한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산수유람 문화가 결합된 대표적 장소로 산과 물이 어우러지는 곳으로 그 상징성이 큰 자연 명승지라고 볼 수 있다.

     『문화 해설사의 설명에 따르면 “구연서원 관수루 觀水樓는 요수 신권, 석곡 성팽년, 황고 신수이”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사림이 세운 구연서원의 문루로 영조 16년 1740에 건립했다고 한다.
     그 당시 활용의 가치로는 고을의 현감이나 중앙의 관리들이 일정한 날을 택해 시화나 연회도 열기도 하고 평소에는 고을의 사람들이 올라와서 쉬거나 더위도 피하는 곳으로 활용했다고 하니 서민에 대한 개방 문화의 가치를 알 수 있다고 한다.』
     
     관수란 맹자의 학문 진리의 뜻으로 ‘물을 보는 데는 방법이 다르니, 반드시 그 물의 흐름을 봐야 한다고 하였다. 즉 흐르는 물은 웅덩이를 채우지 않고는 다음으로 흐르지 않는다.’ 고 한 말에서 인용한 뜻으로 군자의 학문은 웅덩이의 물과 같이 가득 채워졌을 때 학문의 진리를 펼 수 있다는 뜻으로 누각을 지었다고 한다.

     요수정에서 본 수승대는 거북 모양을 한 특이한 바위가 자리 잡고 있다.
     수승대는 덕유산에서 발원한 갈천의 물이 위천으로 모여 구연 龜淵을 만들면서 빚어 놓은 거북 모양의 커다란 천연 바위의 대 臺를 이룬 모양 이다.
     대의 높이는 약 10m, 넓이는 50㎡에 이르며 그 생김새가 마치 거북과 같아 구연대 또는 암구대 岩龜臺라고도 부른다고 하며, 또 이곳에서 수많은 현인들과 은사들이 찾아와 학문을 논하던 대 臺라 하여 모현대 慕賢臺 라고도 불렀다고 하였다.

     수승대는 옛날 백제의 국세가 쇠약해져서 멸망할 무렵 백제의 사신을 이 臺 에서 송별하고 돌아오지 못함을 슬퍼해 처음에는 근심 수 愁, 보낼 송 送자를 써서, 수송대 愁送臺라고 하였다가, 조선의 유학자 이황 퇴계 선생이 1543년 거창 마리를 지나면서 그 내력을 듣고 만물의 이 理와 기 氣의 흐름은 자연과 인간이 사회 속에 존재하는 가치가 수심이 아니라 현재의 기운에 의한 운동일 뿐, 인간은 도덕적 실천에 기본을 두어야 국가의 운명이나 개인의 윤리 도덕도 선다고 하였다.
     
     따라서 다만 인간은 자연 속에 어울리지 못하면 살 수 없음을 인식 시키고 이름이 아름답지 못하니‘수송과 수승’이 소리가 같으므로 ‘수승’으로 고친다고 하여 이론의 4율시에서 비롯됐다고 하며, 바위둘레에는 이황 선생의 옛 글이 암벽에 새겨져 있다고 한다.

     흘러간 역사의 뒤안길 속의 흔적들에서 신라와 백제의 국경 지였던 이곳이 신라로 가는 백제 사신들을 수심에 찬 한이 서린 송별의 곳이라는 뜻으로 수송대 愁送臺 라 불렀다고 하나 일천년이 지난 현재에 와서 볼 때 국가는 부흥해야 만이 되고, 민족은 단결해야 살아남을 수 있음을 흐르는 물에서 그 이치를 찾을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하면서 개인에 맺힌 한도 깨끗이 씻어내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거창 정온선생 생가-
     거창 정온선생 생가는 조선후기 대표적 한옥으로 사랑채에 새겨진 “추사편액” 선비의 절개가 꼿꼿이 새겨져 있다.
     초계 정씨로 조선 중기의 문신 정온선생이 태어난 집으로, 후손들이 대를 이어 내려오는 집안으로 순조 20년 1820년에 다시 짓고 정온의 신위를 사당에 모셔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1984년 12월 24일 중요민속자료 제205호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안내 해설자의 설명에 의하면 솟을대문의 대문간 채를 들어서면 'ㄱ' 자형의 사랑채가 있고, 사랑채 안쪽으로 '一' 한 일자형의 안채가 자리하고 있으며, 안채의 오른쪽에는 뜰아래채가 있고 왼쪽에는 곳간 채가 있다.
     
     안채와 사랑채는 북부지방 가옥의 특징인 겹집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기단은 낮고 툇마루를 높게 설치한 남부지방 고유의 특징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이 한옥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있다고 한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이 집의 학술적 가치를 찾을 수 있으며, 조선 후기 양반주택을 연구 하는데 좋은 자료로도 볼 수 있다고 하였다.

     정온 선생은 1569∼1641년 광해군 2년에 별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으며, 사간원 정언으로 있을 때 광해군이 인목대비를 서궁에 유폐하자 불륜임을 간하다 함길도로 좌천되었고, 46세 때 영창대군의 죽음을 두고 인륜을 강조하는 상소를 올렸다가 제주도로 유배되어 10년 동안 귀양살이를 하였다.
     
     그 후 인조반정으로 복직되었으나 신병을 핑계로 벼슬길에 나아가지 않았고 고향에 머물러 있던 중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68세의 노령으로 임금이 탄 수레를 호종하면서 화의를 적극 반대하였다.
    그러나 그의 뜻과는 달리 다음해 정월에 화의가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분을 참지 못하여 할복자결을 기도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70노구를 이끌고 덕유산 속으로 들어가 초막을 짓고 은거하다가 향년 7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 후 이조판서에 추종되었으며, 후손들이 그의 생가를 1820년에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일두 정여창 고택-
     일두 정여창 一蠹 鄭汝昌 선생은 1450~1504년 동안에 조선 성리학 사상의 중심인물인 ‘한훤당 김굉필’과 함께 ‘포은 정몽주’의 학통을 계승하여, ‘정암 조광조, 회재 이언적, 퇴계 이황, 남명 조식,’ 등과 같은 성리학의 대가들을 배출한 인물이며, 김종직에 이어 정여창으로, 김굉필 에서 조광조로 이어지는 도학파의 유교 사상 경전을 실천한 대 유학자 이기도 하다.
     
     또한 1504년 서거 직후에 일어난 갑자사화로 인해 죽은 사람의 무덤을 파헤쳐 다시 죽이는 부관참시 剖棺斬屍 라는 처참한 역사적 참상을 겪었던 분이기도 하지만,  일두 선생은 조선조 오현의 朝鮮朝 五賢 일인으로서 조선왕조 이후 세인의 존경을 받아왔고, 실천을 중시하는 학문의 자세는 길이 후세인들에게 훌륭한 스승이 되고 있다.

     조선 성종 때의 대학자인 일두 정여창 선생의 고택은 1984년 중요민속자료 제186호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지금의 건물은 대부분 정여창 선생의 사후에 후손들이 중건한 것이라고 하며, 민속자료 지정 당시에는 가옥 소유자의 이름을 따라 ‘함양 정병호 가옥’이라 하였으나, 이 가옥이 일두 정여창 선생의 생가에 중건한 것임을 반영하여, 2007년 그의 호를 따라 ‘일두선생 생가’ 라 부른다고도 한다.


     대문 앞 돌담 옆의 안내판에는 '중요민속자료 제186호 1984년 지정 함양 정병호 가옥' 이라 적혀있었으며, 솟을 대문에는 효자와 충신을 기려 나라에서 내린 정려패인 문과에 급제한 증서로 주는 패로 홍패가 5개나 높이 걸려 있어 대단한 사대부 집안이라고 볼 수 이었다.
     남도 내륙 지방의 대표적인 양반 고택으로 솟을대문에 이어 사랑채의 정면 3칸, 측면 1칸의 ‘ㄱ’ 자형으로 지어졌으며, 홑처마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는 집이다.
     
     한일자 형의 ‘ㅡ’ 큼직한 안채는 정면 7칸, 측면 1.5칸으로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고, 뒤편에는 정면 3칸, 측면 1.5칸의 가묘가 家廟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어 조상숭배와 효사상을 결부시킨 유교적 전통 사상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것이 사대부 집안의 특징 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한옥의 정경을 한껏 더해주는 집으로 서쪽마당 한 모퉁이로 뒤꼍의 사당과 고방채로 다시 통하게 되어 있었으며, 안마당에 들어서면 여느 한옥과 마찬 가지로 안채에서 느끼는 매우 아늑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더욱이 옛 한옥에서 느낄 수 있는 집의 안채로 더욱 정감이 가는 집이 엇으며, 유난히 햇볕이 잘 들어 밝고 시원한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안채 마루에 앉아 있노라면 포근한 분위기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편안한 느낌을 주는 집안 이었다. 

    -돌아오는 길-
     산청 한방 약초 축제에 둘러 '동의보감 숨결 따라, 산청약초 향기 따라' 라는 슬로건을 내건 축제의 첫날이라 많은 관람객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다.
     
     야외의 약재 판매 코너를 비롯해서 새로 건립된 축제 주제관인 동의보감 관에는 전통 한의약관, 한방약초관, 한방 산업관, 동의보감 약선관 등 4개의 테마별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었다.
     평소에는 한약재를 쉽게 볼 수 없는 터라 이름 모를 약재들이 전시장과 약재 코너에 진열된 것을 보니 한약이 몸에 보신하는 명품 약이라는 것도 실감할 수 있었다.
     
     지리산에서 자생한 약초를 직접 눈앞에서 볼 수 있었으며, 풍부한 한의약에 관련된 자료 전시는 찾아온 많은 사람들이나 학생들에게 약효의 작용과 성분에 대해 개략적으로 알 수 있는 자료였으며, 또한 한의약의 역사가 거쳐 온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어 학생들은 한약에 대해 많은 공부도 할 수 있는 장이 되기도 하는 분위기였다.

     또한 약초 체험 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체험코너는 동의보감을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장이 되었고 몸으로 즐기는 체험 장으로 마시고 맛보면서 체험을 해보니 그 느낌이 상쾌하여 기분 상으로는 상당한 약효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는 동행한 친구와 같이 인삼 코너에 둘러 인삼 막걸리와 인삼튀김으로 안주 삼아 마시면서 한방축제의 의미를 새롭게 되뇌면서 기분 좋은 시간도 보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과 맞물려 산청 한방 약초 축제가 그 중심에 서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흐르는 경호강변의 언저리에서 개최된 산청 한방약초 축제가 성공을 거두고 국민의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행사장을 나왔다.
     
     끝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문화 탐방에 참여한 나는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면서 산청 휴게소에서 전 회원이 한 자리에 앉아 나눈 소주 한잔이 피곤한 마음을 녹이는 피로회복제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고 또 무병장수하는 건강의 건배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셨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생각하며 실천하는 문화야 말로 삶의 행복이며, 그런 사람에게는 문화가 항상 벗이 되고 스승도 되며, 또한 사랑하는 애인도 된다는 것을 명심 하시고, 내일이 항상 즐거울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기대 하면서 실천하는 문화생활은 몸과 마음이 항상 멈추지 않은 아름다운 노년의 생활이 될 것으로 봅니다.
     
     회원들의 춘계 문화 탐방 행사를 위해 애쓰신 원장님 이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회원님들의 건강과 하시는 일이 항상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연 5월 4일
            사천시 문화원 주최 춘계 회원 문화유적지 탐방을 마치고
                              靑松 : 강  재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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